비오는 날이 계속되고. 기운빠지는 일도 계속되는 7월
아무생각없이 그냥 지금까지 살아온것같고
지금은. 이런생각하는 것 자체가 많이 늦어버린 나이인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휴식만 취하고 싶은 이때
내일도 4시간수업 ㅋ
사진도넣고 싶은데. 티스토리 앱에선 어떻게 올리지?!
Posted by mkmmi
트랙백 주소 :: http://mkmmi.tistory.com/trackback/702
4567쭉. 쉬었다
오늘. 학부모전화만아니었어도.
좋게 마무리되었것을. ㅠ
아무리많이 쉬어도.
일은손에 잡히지않는다
놋북은한번도 안열고
역시 난. 시키고 닥쳐야하는
수동적인간
게임한판하구자야징
Posted by mkmmi
트랙백 주소 :: http://mkmmi.tistory.com/trackback/701
벌써 4월 19일
정말 시간이 잘 흐른다.
어쩜 이렇게 1,2월의 하루생활과 3,4월의 하루생활이 다른지...
거짓말안하고 학교생활은 1분의 쉼도 없다.
숨쉴시간은 있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의 바쁜말투도 싫고..(나역시 바쁘게 얘기하지만)
자꾸 오는 메시지도 싫고..
투덜투덜..
어제는 가출한 아이가 있어서 혹시 방과후에 보면 얘기하라했더니
다음날 가출한 당사자가 앞에 있는데,
어제 어디서 봤어요~ 두명이 얘기한다..
그 아이 여기 있으니까 얘기안해도 되.. 라고 했다
진지한 표정의 아이들.. 웃기다..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말..
오늘은 무사히...
가끔씩 카톡으로 날라오는 조카사진이 날 즐겁게한다.
삶의 낙이 없어 ㅠㅠ
Posted by mkmmi
트랙백 주소 :: http://mkmmi.tistory.com/trackback/700
올해는 참 변하는게 많다.
변하지 않은게 있다면 나자신? ;;
이틀전엔 참 개학이 불안했었는데,
어제 뜨루를 만나고 편안해지더니, 오늘 오후게 막 자료를 주고받고 나서는 왜 이렇게
맘이 편해진걸까... 포기했나? ㅋㅋ
이것저것 첨 짐싸들고 가느라 챙길게 많구나..
그중 교과서 노트북은 꼭 챙겨야지..
많이 챙겨서 가니까 꼭 차는 가져가야 할 텐데..
오늘도 역시 내일 들을 노래 결정.. (면한테 받은 3인곡)
참 모든게 새로운신학기다.
갈피가 안잡히는..
요즘 참 좋은 노래
Posted by mkmmi
트랙백 주소 :: http://mkmmi.tistory.com/trackback/699
이제 수면위로 떠올라야할 시기...
어제 미뤄왔던 방학숙제를 했다...
졸.업.영.상. ;;
영상을 몇번이나 봤는지 잘때는 환청까지 들렸다는..
덕분에 4시에 잤고, 오늘은 시크릿가든을 정주행 해주다 4편에 멈췄다...
개학하면 퇴.임.식.영.상.을 만들라고 할텐데..
갈수록태산...
낼 들을 시디를 골랐다...
이소라로 확정!
출근 잘해보자... ^^
Posted by mkmmi
트랙백 주소 :: http://mkmmi.tistory.com/trackback/696